인도 바라나시는 그냥 걷는 것만으로도 이미 여행이 되는 도시다. 특히 골목 안으로 들어가는 순간, 완전히 다른 세상이 펼쳐진다.
이번 바라나시 여행을 함께한 우리 셋은 인도 구르가온에 살고 있어서 바라나시 골목 풍경이 완전히 낯설지는 않았다. 다만, 구르가온이나 델리보다 길이 훨~신 더 좋고 사람들이 많다는 느낌이 강했다.
그래서인지 인도를 처음 찾는 여행자라면 이 골목들이 다소 버겁게 느껴질 수도 있다. -- 우리가 머물렀던 숙소! -- 인도 바라나시 숙소 드위베디 팰리스 온 스텝스 후기 기안84 숙소 2월 인도 구르가온에 사는 여자 셋이 1박 2일로 다녀온 바라나시 여행. 2월이 되면 인도주재원 가족들은 이... blog.naver.com 열심히 소를 피해 다니며 바라나시 골목 쇼핑하기 In Varanasi 우리는 소의 뒤를 따르며 열심히 골목을 누비고 다녔다.
나를 따라오지 마소 바라나시에서 소가 길을 막는 일은 비일비재하니 너무 놀라지 말고 침착하게 소가 지나가길 기다렸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