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인도 구르가온에 터를 잡은 지 8개월이 다 되어간다. 말해 뭐 하겠냐마는 시간은 참 빠르게 흘러간다. 2개월 생존 일기를 쓰고, 6개월이란 시간이 벌써 지났다니!
서리담아 이야기. 인도 구르가온 생활 2개월 차, 바쁜 백수가 되다.
인도 구르가온(구루그람)에 정착한지 두 달이 조금 지났다. 엊그제 짐을 싼 것 같은데 벌써 두 달이 지났다... blog.naver.com 그동안 나름 바쁘게 지냈던 8개월간의 생존 기록을 한번 작성해 보려 한다.
서리담아의 인도 구르가온 8개월 생존 기록 포스팅이 밀려있다! 블로그에 올리고 싶은 포스팅은 밀리고 밀리고 또 밀려있다.
폰 사진첩이 곧 터질 것만 같다.. 인도에서 포스팅할 것들이 많아 감사한 마음과, 숙제를 미루고 있는 듯한 부담이 공존하고 있다.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난 왜 블로그에 이렇게 진심인가. 나도 모르겠다.
ㅋ 여자 3명이서 바라나시를 다녀오다. 친한 지인들과 아이들 없이 바라나시를 다녀왔다.
인도 구르가온과 델리 쪽은 2...